노후파손 대리석보수 — 마포구
마포구 노후파손 대리석 교체
시공 전
시공 후
시공 내용
시공 개요
마포구 소재 1990년대 건립 노후 건물 입구 대리석이 15년 이상 열화·수분 침투로 균열되고 일부 탈락했습니다. 건물주는 리모델링 전 임시 교체를 원했고, 기존 색상 유지가 조건이었습니다.
주요 과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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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년 이상 풍화 — 불안정 석재 전수 안전 진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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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락 5매 교체 + 균열 4매 에폭시 재강화 병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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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구 석재 색상 차이 — 교체석 에이징 처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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줄눈 방수 재시공 — 수분 재침투 차단
시공 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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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락·균열 대리석 9매 복원·교체 완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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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구 석재 색상 차이 최소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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줄눈 방수 처리로 재열화 방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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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일 내 시공 완료 — 건물 입구 정상 운영
노후 대리석은 장기간 결로와 산성비 노출로 표면이 풍화됐으며, 줄눈 사이로 수분이 침투해 하부 모르타르가 약해진 상태였습니다. 탈락이 시작된 대리석은 건드리면 추가로 분리될 수 있어 먼저 불안정한 석재 전수를 진단했습니다.
탈락·균열이 심한 5매는 제거 후 동일 색조의 대체석으로 교체했고, 균열만 있는 나머지 4매는 에폭시 주입 후 표면 재강화 처리를 했습니다. 신구 석재 간 색상 차이를 줄이기 위해 교체석에 에이징 처리를 적용했으며, 줄눈 전체를 방수 줄눈재로 재시공해 수분 재침투를 차단했습니다.
건물 입구라 시공 기간이 짧을수록 유리했습니다. 총 이틀에 걸쳐 교체와 복원을 병행 진행해 완료했습니다. 건물주는 완공 후 "리모델링 전에 임시라고 했는데 이 정도면 한참 더 쓸 수 있겠다"고 했습니다.
"교체해도 오래된 건물이라 또 뜨거나 균열될까봐 걱정했는데, 줄눈까지 꼼꼼히 처리해주셔서 안심이 됩니다." — 마포구 건물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