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간 파손 즉시 대처 4단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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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전 구역 확보 (최우선)
야간에는 파손 파편을 발로 밟는 사고 위험이 높습니다. 경고등·삼각대·차단 테이프로 접근을 막고, 스마트폰 플래시로 조명 환경을 확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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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편 수거 및 보관
야간이라도 파편 수거는 즉시 합니다. 파편을 밟아 2차 파손이 생기기 전에 신문지나 봉투에 수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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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 사진 및 CCTV 확보
스마트폰 야간 모드로 파손 부위와 주변을 촬영합니다. CCTV 영상은 72시간 후 덮어씌워지므로 즉시 건물 관리사무소에 백업을 요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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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시 덮개 및 전문가 연락
방수 커버로 파손 부위를 덮은 후 전문 업체에 연락합니다. 야간 긴급 출동이 필요한지, 다음 날 오전 출동으로 충분한지를 상담받습니다.
야간 즉시 출동 vs 다음 날 아침
| 구분 | 야간 즉시 출동 필요 | 다음 날 아침 가능 |
|---|---|---|
| 파손 규모 | 통행 완전 차단, 대형 파손 | 소규모 파손, 통행 가능 |
| 안전 위험 | 파편 낙하·미끄럼 위험 | 고정된 상태, 위험 없음 |
| 보안 취약 | 외벽 파손으로 침입 가능 | 외벽 이상 없음 |
| CCTV 영상 | 72H 이내 영상 손실 우려 | 관리자 다음날 확보 가능 |
| 날씨 | 비·눈 예보, 즉시 방수 필요 | 맑음, 임시 덮개로 충분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