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손 직후 5단계 즉시 조치
-
안전 확보 (최우선)
날카로운 파편으로 인한 부상 위험을 제거합니다. 통행 공간이라면 접근 차단 표시를 설치하고, 장갑을 착용합니다.
-
파편 수거 및 보관
이탈한 조각을 빠짐없이 수거합니다. 신문지나 에어캡으로 낱낱이 감싸 플라스틱 용기에 보관합니다. 파편이 있으면 정밀 재접합 복원이 가능합니다.
-
현장 사진 촬영
파손 전체 범위, 근접 클로즈업, 원인 물체(차량·낙하물)를 함께 촬영합니다. GPS 타임스탬프가 포함되면 보험 증빙에 유리합니다.
-
임시 덮개 설치
방수 테이프나 두꺼운 비닐로 파손 부위를 덮어 빗물·이물질 침투를 막습니다. 테이프는 파손 부위가 아닌 주변부에만 붙입니다.
-
전문가에게 사진 전송
촬영한 사진을 문자로 전송하면 파손 유형 판별과 출동 가능 여부를 즉시 확인받을 수 있습니다.
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
선의의 행동이 복원 품질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.
- 파편을 물로 씻지 않는다 — 재접합 시 접착력 저하
- 균열 부위를 일반 본드로 메우지 않는다 — 전문 복원 시 제거가 어려워짐
- 파편을 직사광선에 보관하지 않는다 — 열변형으로 형태 변형
- 증거 사진 촬영 전 파손 부위를 건드리지 않는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