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손 심각도 4단계 진단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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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단계 — 표면 실금
0.3mm 미만 미세 균열.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울 수 있으며 구조적 위험은 없습니다. 방수 처리로 진행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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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단계 — 표면 파손
0.3mm 이상 균열 또는 파편 이탈 상태. 빗물·오염물이 내부로 침투할 수 있어 전문 복원이 권장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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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단계 — 관통 파손
석재를 완전히 관통한 균열 또는 50% 이상 파편 이탈. 구조부 노출로 즉각 시공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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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단계 — 구조적 손상
하부 콘크리트·접착층까지 손상이 미친 상태. 석재 교체와 하지 보수가 병행돼야 합니다.
현장에서 바로 확인하는 자가 진단법
별도 장비 없이 5분 안에 파악할 수 있는 확인법입니다.
- 강한 빛을 옆에서 비추어 실금 방향과 깊이를 확인한다
- 손가락으로 파손 부위를 가볍게 두드려 속빈 소리(공동음)를 확인한다
- 이탈한 파편이 있다면 조각 수·크기를 기록하고 즉시 보관한다
- 균열 양쪽 단차를 손톱으로 확인해 단차 여부를 판단한다
- 파손 후 24시간 이내 사진을 촬영해 초기 상태를 기록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