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생 단계별 사용 가능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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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~24시간 — 절대 안정
복원 재료가 초기 경화 중인 단계입니다. 어떠한 접촉도 금지하며, 먼지·수분·직사광선 차단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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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~48시간 — 초기 경화
표면 경화가 완료됩니다. 내부는 아직 양생 중이므로 접촉을 최소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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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~72시간 — 보행 가능
성인 체중의 보행이 가능합니다. 발뒤꿈치·하이힐 등 집중 하중과 습기는 계속 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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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~7일 — 일반 사용
일상적 보행과 가벼운 물품 이동이 가능합니다. 차량 통행과 무거운 장비 이동은 아직 금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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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일 이후 — 차량 하중 허용
소형 차량 통행이 가능합니다. 대형 트럭·중장비는 14일 이후부터 허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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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일 — 완전 강도
복원 재료가 설계 강도 100%에 도달합니다. 이후 정상적인 청소와 코팅 시공도 가능합니다.
양생에 영향을 주는 환경 요인
양생 기간은 현장 환경에 따라 최대 2배까지 차이날 수 있습니다.
- 온도 — 20°C 기준이며 5°C 이하 동절기에는 양생 기간이 1.5~2배 증가
- 습도 — 상대습도 60% 이상 고습 환경에서는 초기 경화가 느려짐
- 직사광선 — 여름철 40°C+ 직사광선은 표면 급건조로 크랙 유발 가능
- 바람 — 강풍은 초기 건조를 가속해 내부 양생 불균일 유발
- 재료 유형 — 에폭시계 > 시멘트계 > 아크릴계 순으로 양생 속도 차이